전주서 땅값 가장 많이 오른 곳…전미동 15.7% ↑

작성자
^^
작성일
2019-06-02 18:52
조회
52

전주서 땅값 가장 많이 오른 곳…전미동 15.7% ↑



(전주=연합뉴스) 홍인철 기자 = 전북 전주시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덕진구 전미동으로 작년보다 15.74% 올랐다.

전주시는 31일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·공시했다.

올해 전주시 개별공시지가는 1천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한옥마을과 군부대 이전에 따른 에코시티 개발 등의 영향으로 전년보다 평균 5.67% 상승(완산구 4.68%, 덕진구 6.65%)했다.